'버블파이터 제 2차 챔피언스컵'에는 사전 선발된 8개팀, 24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3대3 노템전 및 아이템전의 게임방식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한편, 공식 리그 외에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커플대전, 가족대전 등 행사장을 방문한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풍선 사격, 워터링, 퍼즐 맞추기, 두더지 잡기 등 각종 미니 게임을 통해서도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넥슨의 '버블파이터' 사업을 담당하는 남덕현 팀장은 "이번 리그는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페스티벌 형태로 만들어졌다"며 "부산지역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넥슨은 지난 9월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버블파이터'의 첫 공식 오프라인 게임 대회인 '버블파이터 제 1차 챔피언스컵'을 초등학교 저학년생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