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SD삼국디펜스'는 자신의 장수와 병사를 배치해 적들의 침입을 막아내는 방어게임으로, 삼국지의 영웅들이 귀여운 캐릭터로 등장해 난이도별 전장을 지켜나가도록 준비되어 있다.
'SD삼국디펜스'는 친근한 캐릭터와 단순한 조작, 호쾌한 타격감을 갖추고 있으며, 60종의 다양한 스토리 전장과 함께 '데스매치', '타임어택', '보스전' 등 특별 전장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쉽고 편리한 조작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게임 진행이 요구되는 것이 'SD삼국디펜스'의 매력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에 선보이는 '유비전' 60개 전장에 이어 향후 '조조전', '손권전' 등의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새롭게 도전하는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초기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라이브플렉스의 모바일 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