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에서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은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지원 46억과 게임빌, 컴투스, 픽토소프트 등 3사의 퍼블리셔가 투자한 24억 원 등 총 70억 원의 예산으로 20개 모바일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사업이다.
개성 넘치는 기사단과 몬스터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전투 이펙트와 빠른 속도감은 화끈한 디펜스 게임의 묘미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기존의 디펜스가 유닛 캐릭터와 영웅 캐릭터만 전투에 활용할 수 있었다면, '에픽워리어'에서는 게이트 스킬, 게이트 소환 유닛이 더 추가되어 다양하고 효과적인 전투를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기타 '에픽워리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픽토소프트 페이스북 공식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스토어에서 검색 및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은 퍼블리셔에게는 저비용 고효율의 해외 시장 진출 모델을, 개발사들에게는 기존의 보통 5대5에서 8(개발사)대2(퍼블리셔)라는 더 큰 수익배분율과 안정적 개발 환경을 줄 수 있다"며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게임 산업에서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모바일게임 한류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