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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18일 공개서비스 본격 돌입

넥슨(대표 서민)은 5일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 공개서비스를 오는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실제 축구의 재미를 그대로 살린 최고의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은 '피파온라인3'는 그 동안 총 두 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거치며 압도적인 라이선스와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을 검증 받았다. '5대5 매치', 선수 강화, '이적 시장'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오기도 했다.
또한 '피파온라인3'는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유례없는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테스트에서는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테스트 신청 누적 인원 총 70만 명, 이틀 이상 테스트에 참가한 비율 80%, 공식 홈페이지 누적 방문수 6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

넥슨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4시간 콜센터를 구축하고 이용자와의 소통의 폭을 넓혀가는 선도적인 시도를 통해 온라인게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새로운 표준이 될 최고의 축구 게임을 선보이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라며 "최고라는 수식에 걸맞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일부터 '피파온라인3' 감독명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파격적인 스카우트 혜택을 포함한 '스타터팩'이 지급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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