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개발을 시작해 3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친 '데빌리언'은 타격감이 뛰어난 1대 다수의 핵앤슬래쉬 전투를 접목시킨 성장 지향형 MMORPG이다. 회화풍의 미려한 아트와 쉬운 조작만으로 다수의 적을 호쾌하게 쓰러뜨리는 액션성 넘치는 전투, 다이나믹하게 생성되는 3D 던전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으로 지난 11월 하순 게임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을 때 이용자들의 많은 반향을 불러왔던 작품이다.
CBT를 기념해 뉴 아이패드,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의 기회가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테스트 기간 중 출석한 날의 횟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 또는 경품을 지급하며, 랭킹 이벤트를 통해서 클래스별 상위 3명과 참여자 20명을 선정,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테스트 후 운영진에게 피드백을 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도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NHN 조현식 코어게임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주시는 이용자분들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 보다 완성도 높은 액션 MMORPG를 게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격울림' MMORPG '데빌리언'은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트를 진행하며,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