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TPS로 스팀을 통해 북미, 호주, 인도, 베트남 등 게임 선진 시장과 잠재력 높은 신흥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슈팅 게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디젤'의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가 현지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디젤'이 세계 최대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하게 된 것은 회사의 자체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능력을 입증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스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슈팅 게임의 본고장에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