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뇌천기' 파이널 테스트는 평균 플레이 타임 240분, 재방문율 70% 등 눈에 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평균 플레이 타임 240분은 MMORPG의 장르적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높은 수치로 평가된다.
'뇌천기'의 이 같은 성과는 게임의 특징적 요소인 몰입감 높은 시나리오와 피로감을 덜어주는 2.5D방식의 시스템, 탄탄한 콘텐츠가 합쳐진 결과로 보인다. 여기에 사양 최적화를 통해 노트북과 저사양 PC에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 것이 한 몫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서버 다운이 한차례도 일어나지 않는 등 시스템 안정성도 검증 받았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빠른 시간 안에 '뇌천기' 공개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태형 사업팀장은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테스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공개서비스 전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안정적이고 발전된 '뇌천기'로 돌아올 테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