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대표이사 백칠현)는 17일 '겟앰프드'에서 반다이남코의 대표적인 아케이드 게임인 '철권'과 제휴를 맺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철권'과 만난 '겟앰프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2013년 1월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겟앰프드vs철권 진영전 대격돌의 시작'은 참가 신청을 받아 두 진 영 중 한 곳을 선택하여 대전을 펼치게 된다. 각 진영의 누적 PTS로 승패를 가리게 되고, 주차 별로 승리 팀을 선정하여 아이템을 지급한다.
격투의 재미를 더해줄 신규 맵도 등장한다. '철권'에서 많이 보았던 '문릿 와일드니스'를 '겟앰프드'에서 20회 플레이 할 경우 2000GM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및 휴면 이용자를 위한 보상 지원도 진행된다. 기본 캐릭터, 로켓 부스터, 투기장 파워 응원 티켓 등 풍성한 아이템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진영전 게시판을 통해 누구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으며, 카자마진 액세서리 착용 횟수에 따라 '볼케이노 파츠', '문화상품권', '액세서리' 등을 제공한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차윤영 PM은 "'겟앰프드'와 '철권'의 제휴로 인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많은 이용자분들이 진정한 격투액션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