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2' 웹툰은 '열혈강호2'의 가장 큰 강점인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활용해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를 그린 '열혈강호2'를 배경으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상상력과 최신 유머 코드를 결합한 웹툰을 선보여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열혈강호'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현재 활동 중인 인기 웹툰 작가 5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엠게임은 웹툰 연재 기간인 1월17일까지 3주 간 웹툰을 읽은 후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웹툰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만화 전집, 문화 상품권, '열혈강호2' 캐릭터 상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열혈강호2' 웹툰에 참여한 곽백수 작가는 "원작 만화 30년 후 이야기가 온라인게임 속에서 펼쳐진다는 것에 큰 매력과 호기심을 느껴 이번 '열혈강호2' 웹툰 작업에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웹툰을 통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상상 속의 열혈강호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의 '열혈강호2'는 지난 20일부터 4일 간 오픈 전 마지막 점검인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월 3일 사전 공개서비스, 1월 10일 공개서비스를 위해 막바지 개발을 진행 중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