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걸스'는 올해 11월 인블루가 개발, 현재 일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초파괴! 바바로사'의 한글 버전이다. 이용자가 마왕이 돼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소녀들 콘셉트의 악마들과 함께 다양한 신들에 맞서 싸우는 정통 카드배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인블루는 '데빌걸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등록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회복약 아이템 5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상시 실시한다.
한편 인블루는 2010년 설립된 일본 도쿄 소재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지난 6월 넥슨 일본법인이 인수했다. '전국 포켓', '은하기사 레기나' 등 인기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출시한 '데빌걸스'(현지명 바바로사)는 애플 일본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무료 인기 게임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