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2월 18일 3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본부에 연탄 1만장을 기부하고 이 가운데 12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액토즈 웹개발팀 강건우 사원(남, 24세)은 "날씨가 추워서 연탄 배달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분들을 생각하니 흐뭇한 생각이 들었다"며 "특히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다며 어느 할머니가 직접 타주신 율무차의 맛은 앞으로도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연탄 배달을 통해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들과 함께 사랑의 온기를 나눴으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해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액토즈소프트 배성곤 부사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으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액토즈소프트가 앞장 설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