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사전 공개서비스를 통해 '열혈강호2'를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핵심 콘텐츠를 최종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은 '열혈강호2' 사전 공개서비스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위해 2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열혈강호2' 공식 홈페이지 내 공개된 게임 세계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 및 트위터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게임에 접속한 후 대표 캐릭터를 설정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만화 전집, 화룡도 USB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2일 공개한 '열혈강호2' 세계관 영상에 이어 공식 트레일러 영상의 예고편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열혈강호2'의 양대 세력인 정파와 사파를 상징하는 첩영대와 흑풍회의 치열한 전투 장면과 함께 한무진, 한수연, 흑독객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 향후 펼쳐질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열혈강호2' 트레일러의 풀버전 영상은 8일 공개될 예정이다.
'열혈강호2'를 개발한 KRG소프트 김정수 대표는 "지난 파이널 테스트까지는 게임에 대한 점검과 수정의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열혈강호2'의 본격적인 서비스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했다"며 "오는 공개서비스까지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 구축을 최우선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열혈강호2'는 오는 10일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