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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두 번째 초토화 업데이트 '특수임무' 오픈

넥슨(대표 서민)은 4일 FPS 게임 '서든어택'에 겨울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초토화'의 두 번째 콘텐츠 '특수임무'를 추가했다.

특수임무는 최정예 부대의 기습 작전이 시작된다는 스토리라인을 지닌 업데이트.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진급할 수 있도록 계급 경험치를 하향하고 진급 보상 아이템을 더욱 유용한 구성으로 리뉴얼했다.
기존 맵보다 쉽고 빠르게 폭파미션을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구스타프'도 오픈했다. 구스타프는 맵의 모든 구역을 활용해 빠른 돌파가 필요한 구조로 각 라운드 진행시간이 짧고 탈취미션으로도 연동돼 신선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지령 시스템을 개편하고 더욱 강력한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공적 역시 보다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조정했으며 신규 유니크 지령도 10일 추가 될 예정이다.

게임하이 김명현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지령, 공적 등 그간 많은 이용자분들이 원해온 주요 시스템 개편에 주력했다"며 "이후 순차적으로 오픈 될 남은 초토화 콘텐츠들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초토화'를 통해 3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신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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