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나올 자산은 각각의 게임 타이틀에 대한 제작 권리와 상표권이다. 여기에는 '세인츠로우'와 '워햄머', '사우스파크' 등 THQ가 보유한 유명 게임 타이틀이 포함되어 있다.
해외 매체에서는 샌드박스 형식 게임이 부족한 여러 업체가 '세인츠로우' 구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오리진'을 통해 추가 수입 확보가 가능한 EA가 '세인츠로우' 시리즈의 새 주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EA는 이미 THQ의 현장 방문을 마친 상태며, 워너브라더스와 유비소프트,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포함한 최소 5개 업체가 경매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