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아키에이지'는 지난 2일 공개서비스 이후 꾸준히 점유율 6%대를 유지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이용자 유치를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보다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
엑스엘게임즈 관계자는 "며칠 뒤 있을 사전 결제 이벤트를 제외하곤 예정된 프로모션은 없다"면서 "무리한 이용자 확대보다는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키에이지'는 'MMORPG의 아버지' 송재경 사단이 4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만든 대작 MMORPG다. 자유로운 게임 전개와 120개에 달하는 개성있는 직업이 특징이다. 현재 24대 풀 서버가 가동되고 있으며 상위 서버의 경우 평일 오전에도 대기열이 발생할 정도로 이용자들이 몰리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