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앱은 PC클라이언트와 연동되며 이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한층 편리하게 자신의 팀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타자의 타순과 수비 위치, 투수의 선발부터 중계, 셋업, 마무리까지 이용자는 PC온라인에서 즐기는 것처럼 스타팅 오더를 지정할 수 있다. 이 때 타선과 배터리 분석, 선수들의 능력치 비교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팀 컬러 및 감독 교체, 작전 방침 등을 설정할 수 있고 경기 결과나 공지사항 등을 푸시 알림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앱은 베타 버전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며 앱 전용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야구매니저' 앱은 안드로이드폰용이 먼저 출시되며 무료로 제공된다.
'프로야구매니저' 개발을 총괄하는 강상용 개발실장은 "이번 앱은 스마트폰에서도 핵심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앞으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발전해나가는 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16일까지 앱에 최초 접속하면 10만 PT(게임머니)를 제공하고 미확인 경기 결과를 앱에서 확인할 때마다 5천 PT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