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의 콜린 요한슨(Colin Johanson) 디렉터는 15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길드워2'는 지난해 8월 28일 북미∙유럽 서비스 시작해 출시 2주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하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0만 명을 기록한 판타지 MMORPG. 지난해말 미국 타임지(Time)로부터 '2012년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북미 주요 매체에서 총 30여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엔씨소프트는 향후 아시아 시장을 비롯해 '길드워2'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