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21일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참여다.
국제 아동구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주최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참여형 기부활동으로 저체온증으로 인해 죽어가는 신생아들을 돕는다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됐다.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들에게 털모자들 씌워주면 체온을 2℃가량 높여 사망률을 약 70%까지 낮출 수 있다
엔트리브소프트 박세윤 과장은 "내가 직접 만든 작은 털모자가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무척 기쁘다"며 "뜨개질은 여자들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