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온월드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북미 흥행작 MMORPG '리프트'를 서비스하고 있고, '디파이언스', '엔드오브네이션', '워페이스' 등의 게임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의 사업개발을 총괄하는 김정환 이사는 "트라이온월드 만의 독창성과 새로움, 확고한 비전과 실적 등을 고려하여 계약을 진행했다"며 "트라이온월드와의 계약 체결로 아키에이지가 동서양 이용자들을 아울러 만족하게 하는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북미, 유럽권, 호주권 서비스 계약이 트라이온월드와 마무리됨에 따라 아키에이지는 이미 정식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게임온), 중국(텐센트), 대만, 홍콩, 마카오(기가미디어), 러시아(메일루)의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일정을 시작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