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마구더리얼, 테스트만 참가하면 WBC 대만서 본다

마구더리얼, 테스트만 참가하면 WBC 대만서 본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의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개발사 애니파크, 대표 김홍규)'은 2월11일까지 2차 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함께 세계야구선수권대회(WBC) 경기를 대만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이용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은 2월11일까지 2차 테스트 참가 신청자 중 25명을 추첨해 대만행 비행기 티켓은 물론 관람권, 2박3일 숙박권 등 세계야구선수권대회(WBC)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마구더리얼'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전테스트 참가 신청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넷마블은 "세계야구선수권대회(WBC)에서 한국 야구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용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2차 테스트를 통해 한층 더 진화한 '마구더리얼'의 게임성을 직접 확인해보고 즐겨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야구게임의 최종진화로 불리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마구더리얼'은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언리얼3엔진' 통한 극 사실적 비주얼 구현, 편리한 조작, 리얼야구게임 최초 '다대다' 모드 도입 등 차별적인 특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넷마블은 18일 간의 테스트 참가자 모집 후에 2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본격적인 2차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는 콘솔야구의 재미를 그대로 살린 싱글 플레이, 육성 등 새로운 시스템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용자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새로운 시스템 추가 외에 타격감, 애니메이션 등도 대폭 개선해 이용자가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리얼야구게임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재미를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세계야구선수권대회(WBC)이벤트 외에도 이번 2차 테스트에 참가하는 이용자들 10명에게는 공개서비스때 사용할 수 있는 랜덤 엘리트카드를, 114명에게는 넷마블 캐쉬를 증정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