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용자의 랭킹이 매겨지는 '순위 경기' 모드가 오픈됐다. 1대1부터 5대5까지 타입별 경기의 승패에 따라 포인트가 계산되고 포인트를 기준으로 이용자의 순위 및 등급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이용자등급은 높은 순으로 '전설', '월드클래스', '프로페셔널', '세미프로', '아마추어' 총 다섯 단계로 구성되고 성적에 따라 승급 혹은 강등될 수 있다.
채팅기능도 강화돼 경기 전 '전술설정'화면에서 상대방과의 채팅이 지원되고 다대다 대전모드 'Vs Random'에서는 같은 팀 구성원끼리만 대화할 수 있는 팀채팅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경기 도중 채팅을 끌 수 있게 변경됐다.
이 밖에도 로그인 비밀번호와 별도로 게임 내에서 2차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보안기능이 업데이트됐으며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여러 대한민국 선수들의 얼굴 그래픽이 보다 실제와 가깝도록 개선됐다.
'피파온라인3'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실장은 "많은 분들께서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콘텐츠로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순위경쟁에 동참해 긴장감 넘치는 대전의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