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4일 스마트폰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차차차 for Kakao'(이하 다함께차차차)에 김준현, 박성호 등 새로운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기존 4종에 2종을 더해 6종의 캐릭터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앞선 차를 추월할 경우 '차', '차차~' 대신 김준현은 '살', '살살~'로, 박성호의 경우는 '갸루', '갸루 갸류~' 등 자신들의 유행어를 재미있게 담아 게임의 재미를 더욱 살려낸 것이 이번 캐릭터 업데이트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날 김준현과 박성호 등 신규 캐릭터들의 육성 녹음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도 같이 공개하기도 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국민게임 '다함께차차차'는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업데이트를 계속해 꾸준히 사랑 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차차차'는 좌, 우, 점프 등 간단한 세 가지 조작만으로 모든 플레이가 이뤄지도록 만든 자동차 레이싱 액션게임으로 출시 17일 만인 지난 1월 16일 최단기 1천만 다운로드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넷마블은 '다함께차차차'의 아이폰 버전도 2월 중에는 선보이며 인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