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다함께차차차'가 지난 9일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고 밝혔다. '다함께차차차'는 지난 주 위메이드의 '윈드러너'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하지만 설 연휴를 앞둔 지난 9일부터 1위 자리를 재탈환하는데 성공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온 것이 인기비결"이라며 "여기에 넷마블이 다년간 경험해 온 온라인 퍼블리싱 노하우를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며 눈높이를 맞춰갈 수 있었던 것도 인기 유지의 요소"라고 말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또 "'다함께차차차'의 인기를 기반으로 넷마블은 올 해 90종 이상의 모바일게임 신작을 준비 중에 있다"며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노하우를 제대로 녹여내 '실패'가 없는 성공작을 배출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넷마블은 '다함께차차차'의 아이폰 버전도 2월 중에는 선보이면서 저변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다함께차차차'는 좌, 우, 점프 등 간단한 3가지 조작만으로 모든 플레이가 이뤄지도록 만든 자동차 레이싱 액션게임이다. 출시 17일 만인 지난 1월16일 최단기간 1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