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이번 e스포츠 리그 출범으로 세계 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자사 브랜드를 신규 게이머, 팬 및 전문 e스포츠 플레이어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워게이밍 박종혁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는 "세계 e스포츠 게임 시장의 규모와 인기가 급등하고 있는 지금이 '월드오브탱크'를 세계 무대에 선보일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며 "워게이밍넷 리그는 '월드오브탱크'의 e스포츠 잠재력을 확인시켜주는 기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오브탱크'는 중국 쿤샨에서 열린 WCG 2012 시즌 최종 결승전에서 e스포츠 부문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