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마계촌온라인'은 14일 오후 3시 공개서비스 돌입 직후 네이버 종합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보인다. 이날 넷마블은 총 24대 서버로 '마계촌온라인' 이용자들을 맞이했다.
넷마블은 지난 5일 마친 오픈형 테스트 이후 최종 점검을 거쳐 이번 공개서비스를 준비했다. 성장 및 전투 밸런스, 개선된 UI, 지니어스 시스템, 인장상점, 크레스트 등의 콘텐츠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 신규 캐릭터 파이터(Fighter)도 선보였다. 주먹이 주무기인 파이터는 기사(Knight)와는 또 다른 근접 공격의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화끈한 액션과 특유의 게임성을 자랑하는 '마계촌온라인'의 공개서비스가 드디어 시작됐다"며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최강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