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즈’는 RPG와 슈팅이 결합한 RPS(Role Playing Shooting)라는 새로운 장르와 독특한 게임성으로 주목을 끈 게임. 특히 주요 스토리를 따라가는 메인 미션과 다양한 모드가 존재하는 서브미션으로 구성된 탄탄한 스토리가 강점으로 꼽힌다.
'하운즈'를 개발한 CJ게임랩 정운상 대표는 "하운즈는 다양한 장르에서 쌓아온 CJ게임랩의 개발력을 집대성해 만든 결정체인 만큼 이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강력한 몰입감과 긴장감으로 RPG와 슈팅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RPS게임 하운즈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의 또 다른 기대작이자 스포츠 게임 명가로 유명한 애니파크의 신작 ‘마구더리얼’도 콘솔의 재미를 더해 이용자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마구더리얼’은 실제 선수들의 몸짓, 얼굴표정 하나까지 상세하게 담아내 콘솔 야구게임의 퀄리티를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KBO 소속 선수 250여명의 고유 얼굴 및 40여명의 특이 투구, 타격폼도 재현해 현실감을 높였다. 또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의 싱글모드인 ‘나만의 리그’를 도입해 콘솔에서 느꼈던 싱글 플레이의 맛도 그대로 살려냈다.
넷마블은 야구시즌이 본격 시작되는 3월 중 ‘마구더리얼’의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매년 상향되고 있다”며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춘 탄탄한 게임성과 새로움을 갖춘 게임들이 앞으로의 온라인게임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