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25일 현재 '하운즈'는 전체 19위, 장르별 3위에 올라있다. PC방 점유율은 0.86%로 꾸준한 상승세다. PC방 사용량도 7만 시간 이상 대폭 증가했다.
또 기존 게임과는 달리 성인 게이머를 타겟화해 잔인한 연출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 것도 흥행 요소로 떠오른다. 이 게임은 게임 내 스킬 공격을 통해 '척추뽑기'나 '심장가르기' 등 파격적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의 반응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넷마블 아이디 'daixxx'는 "주어진 미션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mjoxxxx'는 "중독성 최고", 'opssxxxx'는 "간만에 제대로된 슈팅 게임 나온 듯", 'y2xxxxx'는 "콘솔 게임하는 기분"이라는 등 찬사를 남기고 있다.
한편 '하운즈'를 서비스하는 CJ E&M 넷마블은 조만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하운즈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