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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서비스 4주년 맞아 …대규모 이벤트 진행

로스트사가 서비스 4주년 맞아 …대규모 이벤트 진행
인기 대전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서비스 4주년을 맞았다.

위메이드(대표 김남철, 남궁훈)는 26일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박종하)가 개발한'로스트사가'의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9년 2월 26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로스트사가'는 매주 진행되는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 대전 액션 장르의 대표 주자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첫 서비스 당시 18개의 용병으로 출발한 '로스트사가'는 현재 90개가 넘는 다채로운 용병을 선보였으며 이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게임 공략은 벌써 6만건이 넘었다. 서비스 4년이 지난 지금도 일 120건 이상의 공략이 쏟아질 정도로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로스트사가' 서비스 4주년을 맞아 그간 이용자들이 보내준 큰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26일부터 3월 7일까지 풍성한 혜택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 접속시간, 전투시간 등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레어 장비로 교환 가능한 '4주년 코인'을 지급한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로스트사가'의 4주년을 널리 알리는 홍보 이벤트와 함께 4주년 축하 메세지를 눈을 감고 작성하는 독특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날 '로스트사가'의 91번째 신규 용병 '서큐버스'를 공개했다. '서큐버스'는 채찍을 이용해 상대를 구속하고 강력한 흡혈 스킬로 자신의 게이지를 채우는 특수한 능력의 레어 용병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로스트사가 서비스 4주년 맞아 …대규모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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