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즈2'는 벽타기 액션이라는 특징으로 큰 성공을 거둔 '건즈'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쉬운 조작법과 세련된 그래픽 등 한층 더 화려한 액션을 자랑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사일런트 어벤저', '건슬링거', '실드 트루퍼' 등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클래스 3종과 협동 플레이를 통해 미션을 진행하는 '캠페인',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를 자동으로 찾아 대결하는 '오토매치', 원하는 모드와 상대를 직접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커스텀'의 세 가지 게임 방식을 선보인다.
특히 캠페인 모드의 9개 미션 중 네 번째와 아홉 번째에서 등장하는 거인의 외형을 지닌 보스 '알렉세이'와 탱크 형태의 최종보스 '구스타프'는 더욱 긴장감 넘치고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은 "'건즈2'의 벽을 타고 넘나드는 액션은 '스페이스 바' 키 하나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어 초보 이용자도 쉽게 화려한 액션을 연출할 수 있다"며 "여기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퀄리티와 스킬 이펙트, 사운드가 더해져 더욱 짜릿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에서는 서버 안정성 및 전체적인 밸런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며 "'건즈2'는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게임인만큼 파이널 테스트에 적극 참여하시어 좋은 의견 많이 남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