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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탕탕탕, 출시 9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7일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이하 모두의 탕탕탕)가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달 26일 카카오톡을 통해 선보인 '모두의 탕탕탕'은 출시 후 빠르게 다운로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상승세를 보여왔다. 출시 9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구글플레이 아케이드 게임 인기 1위, 전체 인기 무료 앱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모두의 탕탕탕'은 전방에 출현하는 적들을 제압해 점수를 획득하는 캐주얼 슈팅게임.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타격감이 특징이며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들과 벌이는 점수 경쟁은 또 다른 재미 요소다.

라이브플렉스는 전장 및 콘텐츠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로 '모두의 탕탕탕'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는 "'모두의 탕탕탕'이 짧은 기간 동안 괄목할 만한 성과로 경쟁력을 인정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게임들을 선보여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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