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6일 카카오톡을 통해 선보인 '모두의 탕탕탕'은 출시 후 빠르게 다운로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상승세를 보여왔다. 출시 9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구글플레이 아케이드 게임 인기 1위, 전체 인기 무료 앱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라이브플렉스는 전장 및 콘텐츠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로 '모두의 탕탕탕'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는 "'모두의 탕탕탕'이 짧은 기간 동안 괄목할 만한 성과로 경쟁력을 인정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게임들을 선보여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