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제구역6는 지난 1월 선보인 '공룡모드'를 잇는 새로운 PVE 협동 플레이 모드. DNA 조작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변이된 좀비와 인간들의 생존 경쟁을 담았다.
웨이브가 진행될수록 더욱 높은 난이도의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팀원들은 구역을 나눠 좀비의 진입을 늦출 수 있는 '창살'을 설치하는 등 긴밀한 협동 플레이를 통해 더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우선 27일까지 매일 1회씩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흑사 AK47' 등의 최신 무기 아이템과 경험치 부스터 중 하나를 무작위로 제공하며 기간 내 15일 이상 출석한 이용자에게는 '흑사 CM901', '리본 곰돌이' 등의 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한다. 또한 8일과 9일 양일 간 지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최신 무기 아이템과 '통제구역6' 모드 전용 화폐인 '배틀코인' 보급상자를 지급한다.
게임하이 김명현 실장은 "통제구역6는 '초토화'의 완결판답게 극한 긴장감 속에서 빠른 속도감과 타격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며 "4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매번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 드리며 통제구역6를 비롯한 '서든어택'의 새로운 재미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