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크리티카'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10위권에 안착했다. 10일 기준 '크리티카'는 전체 PC방 순위 10위에 랭크돼 있다. PC방 점유율은 2.07%를 기록 중이다. 장르별로는 5위에 올라섰다. 경쟁작으로 대두됐던 '던전앤파이터'는 물론 '디아블로3'까지 넘어선 상황.
'크리티카'는 정식 서비스 직전에 진행됐던 사흘간의 파이널 테스트 기간 당시 공식 홈페이지에 30만명의 이용자가 몰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또 오픈 당일에는 주요 검색포털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을 예고했다.
한게임 측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것이 크게 어필이 되는 것 같다"며 "크리티카만의 독특한 콘텐츠 요소와 재미가 어울러져 입소문을 타는 것도 흥행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티카'는 액션 게임 전문업체 올엠이 4년 동안 개발한 액션RPG.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카툰 렌더링 캐릭터들이 펼치는 빠르고 통쾌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한게임은 지난달 26일부터 한게임 포털을 통해 이 게임의 정식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