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람의 침공'은 지난 12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4.0 업데이트의 완결 버전이다. 새로운 PVP 전장 '격전지 카마르'를 포함한 신규 인스턴트 던전 5종과 다양한 아이템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종 보스의 난이도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우로 군수기지', 주어진 시간 동안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형 던전 '철벽의 보루', 깃발 뺏기, 미로 찾기 등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되는 미니 게임 형식의 '룬의 안식처', '요르문간드의 다리'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방식의 인스턴트 던전들이 함께 추가됐다.
기존 최고의 아이템을 능가하는 '신화 등급'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 새로운 아이템들도 선보이며, 고객들이 직접 참여한 무기 디자인 공모전 'Make Aion'에서 입상한 디자인이 게임 내의 실제 아이템으로 추가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새로운 기회와 성장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정복자 이용권'이 한정 판매되며, 20일부터는 PVP와 사냥 등을 통해 얻은 아이템을 조합하여 강력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게임 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이성구 실장은 "'아이온' 4.0 버전의 완결로 많은 이용자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들이 도입된 만큼 아이온만의 전투와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용자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