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이용자들간 실시간 작전지시 및 액션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가 최초로 도입된다. '멀티플레이 모드'는 다른 이용자들과 100% 액션 플레이 대결을 펼치는 '친선 PVP 모드'와 관전 개입이 가능한 '슈퍼 시뮬레이션 모드'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인공지능과의 연습 경기를 지원한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에게는 특정 경기를 완료할 때마다 게임머니와 '어빌리티 아이템', 'KBO 팩' 등을 제공하고 누적 기록 미션을 달성할 경우 최대 30만KP(게임머니)의 '구단 지원금'을 지급하는 '기록 달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사전 테스터 모집 신청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한 SNS 미션 수행 이벤트를 실시, 개인 SNS를 통해 '프로야구2K'를 홍보하는 이용자에게는 즉시 테스터 자격을 부여한다.
넥슨 런칭실 이정배 실장은 "이번 테스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플레이 모드'로 많은 이용자분들이 상호 대결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야구의 재미를 맛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높아진 완성도의 게임도 즐기시고,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