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12'와 미국 프로야구 기반의 글로벌 버전인 '9이닝스:프로야구2013'의 1000만 다운로드 돌파는 올해 컴투스 게임들 중에서 처음으로 달성한 성과다.
'9이닝스:프로야구2013'은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 협회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메이저 리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야구게임. 작년 8월 국내 오픈마켓 출시 이 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주요 국가들에서 스포츠 장르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9이닝스:프로야구2013'는 한국시간으로 4월 1일 메이저리그 개막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를 19일에 실시하기도 했다. 2013년 최신 로스터 업데이트를 반영해 타자 및 투수들의 이적 상황이 적용되고 실제 리그 스케줄이 게임에 포함됐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