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리엇은 19일(현지시각) 해외 게임 전문지 PC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난 나만큼 훌륭한 게임 디자이너를 만나본 적이 없다"면서 "대부분의 게임 디자이너들이 형편없다"고 말했다. 또한 게리엇은 그동안 게임업계에서 함께 일했던 게임 디자이너 대부분이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술이 결여됐다고 지적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겸손은 미덕이다", "그래서 우주는 잘 다녀오셨나"라는 등 게리엇의 발언에 반발하는 분위기다.
사태가 확산되자 게리엇은 "게임 디자인이 매우 어렵지만 게임 산업에서 매우 가치가 있는 분야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