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플의 첫 출시작인 '데빌메이커'는 카드 RPG로 특색 있는 일러스트와 화려한 게임 효과, 치밀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존 카드 배들 게임과 차별화를 꾀하고 게임이다. '악마 재계약'을 통한 카드 등급 상승, 카드마다 램덤으로 장착되는 다양한 '스킬' 및 스킬을 다른 카드로 이전시키는 '스킬 전승' 시스템은 '데빌메이커'만의 차별화 요소다.
팜플은 '데빌메이커' 출시를 기념해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는 카카오톡 친구를 초대할 때 마다 프리미엄 티켓(10명 초대)과 부활 포션(20명 초대)을 얻게 되며 30명을 초대할 경우 바니걸 서유리 한정판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게이머가 직접 친구를 초대를 하지 않아도 '데빌메이커'의 친구 리스트가 10명을 넘으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절친 이벤트'도 진행된다. 절친 이벤트에서는 게이머가 친구 초대를 직접 하지 않아도 친구 리스트가 10명을 넘는 게이머 모두에게 프리미엄 티켓을 증정하며, 그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팜플은 '데빌메이커' 활성화를 위해 '피버타임 이벤트', '버닝 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정기 이벤트를 마련하고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주기적으로 게이머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