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넥슨은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콘솔 야구게임 '2K 시리즈'의 2012년 최신 엔진을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액션과 KBO 공식 기록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시뮬레이션을 선보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다져왔다.
'프로야구2K'에서는 공개서비스에 앞서 'SMS 소식받기'를 통해 제공되는 미션을 달성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시범테스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KBO 선수팩'과 '특별 훈련권', '어빌리티팩' 등으로 구성된 '스타터 패키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4월9일까지 실시한다.
넥슨 런칭실 이정배 실장은 "2차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이용자분들께 감사 드리며 소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게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며 "야구 게임의 양축인 시뮬레이션과 액션 플레이의 재미요소를 완벽하게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야구2K'는 넥슨이 미국 유명 게임업체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스포츠와 공동 개발 중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