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한게임(대표 이은상)은 '던전스트라이커' 3차 비공개테스트(CBT) 기간 중 1회 이상 게임 접속한 테스터 전원에게 5000원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 테스트 첫날 실시된 임시 점검이 장기화되면서 원활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이다.
한게임 측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테스터 여러분께 만족스러운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불편을 겪으신 부분에 대해 도움을 드리고자 기존 예정된 서비스 일정을 연장 조정하고 약소하나마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던전스트라이커'를 즐겁게 테스트 하실 수 있도록 원활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어제부터 문제없이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며 "기다려주신 이용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