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8일 '아르고'의 새단장을 마치고 서비스 재오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르고'는 지난 12월 이용자들의 요청으로 게임의 전반적 밸런스 개선 및 인터페이스 개편을 위해 서비스를 임시 중단한 바 있다. 약 3개월에 걸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한 엠게임은 '아르고'에 최고레벨 상향, 던전 2종, 신규 아이템 등을 추가해 선보인다.
게임 내 최고 레벨 던전인 ‘템테이션’과 ‘익스텐션’도 새롭게 오픈됐. 암석으로 이루어진 신규 동굴형 던전에는 56레벨 이상 거대 파충류 및 로봇 외형의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하며, 몬스터 사냥 시 56레벨 이상의 최강 장비 및 제작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편의성을 강화한 이용자인터페이스(UI) 개편도 함께 진행됐다. 퀘스트 알림 창의 숫자 조정 및 퀘스트 마크 이미지 변경 등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직관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엠게임 '아르고' 채지영 PM은 “약 3개월 간 아르고의 서비스 개편을 기다려준 유저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고’는 미래형 판타지라는 컨셉 아래 스팀펑크 스타일의 독특하고 다양한 이동수단과 거대전차,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등을 활용하여 치열한 자원전쟁을 구현한 MMORPG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