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컴퍼니 임직원은 별도 등록 없이 모든 세션을 참관할 수 있으며 게임업계 종사자와 학생(대학생 이상)은 NDC 13 온라인 사전등록 페이지(http://ndc2013.nexon.com/board/ndcApplyMain)에서 10일 정오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과 등록, 참관은 모두 무료다. 당일 현장 등록은 불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특히 올해는 모바일/소셜 관련 세션이 전체 20% 이상을 차지하며 별도의 트랙으로 구성돼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넥슨 권도영 NDC 사무국장은 "3년간 공개 세션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컨퍼런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게임산업에 대해 함께 지식과 경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