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온라인'은 극한의 길드 PK와 하드코어한 대규모 국가전, 해적왕의 섬쟁탈전 등 새로운 전쟁 패러다임을 보여줄 공성전 콘텐츠를 강조한 MMORPG다. 20레벨만 달성하면 누구나 쉽게 공성전을 즐길 수 있다.
'티르온라인'을 담당하는 액토즈소프트 박성춘 팀장은 "이번 테스트는 지난 2차 공개테스트 때 발견된 여러가지 문제요소를 모두 없애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해 3차 공개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검증 받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라며 "이번 3차 공개테스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만큼 이용자들이 그 동안 즐겨보지 못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