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5일부터 2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서든걸' 후보 모집에는 약 350여명의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서든어택' 공식 홍보대사 선발에 대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4명의 후보자들 중 이용자 투표를 통해 최종 '서든걸'이 결정될 예정이다.
'서든걸'은 이용자들을 대표하는 공식 홍보대사로 게임 주요 업데이트 및 이벤트 안내 홍보 영상 촬영과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메인 리포터 역할을 비롯한 각종 대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수지, 박보영, 현아 등 국내 정상급 연예인을 대상으로 했던 인 게임 캐릭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서든어택' 개발실 김명현 실장은 "'서든걸' 모집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많은 이용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투표를 통해 이용자분들이 직접 선택한 '서든걸'이 '서든어택'을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니 투표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