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보를 통해 공개된 이수정은 게임 속 '여성 부대원'으로 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게임의 시대적 배경인 중세 유럽풍의 갑옷 등 마치 게임에서 금방이라도 튀어 나온 듯 한 의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등 실제 게임 캐릭터의 느낌을 살려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수정은 "이번 '모나크' 콘셉트 촬영은 처음이라 무척 설레고 기쁘게 임했다"며 "멋진 활약과 함께 다음엔 게임에서 이용자대 이용자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넷마은 11일부터 '모나크' 공식 홈페이지 인트로에 이수정의 다양한 화보를 매일 업데이트하고 15일 정식 콘텐츠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3월 넷마블은 옥타곤걸로 유명세를 떨쳤던 방송인 이수정을 '모나크'홍보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수정은 이번 화보와 영상 촬영을 시작해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실제 게임 내 플레이 가이드 영상에도 등장해 게임을 접한 초보 이용자들의 도우미로도 나설 예정이다.
넷마블 임형준 부장은 "'모나크'와 이수정은 앞으로 멋진 하모니를 이뤄나갈 것으로 이들의 행보를 지켜봐 주길 바란다"며 "'모나크'의 공개서비스 역시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좀더 기다려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모나크'는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으로 국내 MMORPG 장르 최초로 '부대단위' 전투를 구현해 주목 받고 있으며 18일 공개서비스에 들어간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