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16일 스마트폰게임 '골프스타'가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지 4일만에 다운로드 7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골프스타'는 지난 11일 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 먼저 공개됐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리얼리티가 돋보이는 3D 그래픽과 바람, 온도, 습도 등 70여 가지의 물리적인 요소를 반영한 '필드'에서 경험하는 사실감 넘치는 '샷' 스킬 등에 대해 극찬했다.
'골프스타'는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가 증가했고 4일 만에 70만 건을 돌파하며 100만 건 달성을 눈앞에 두고 각 국가 앱스토어 인기순위 석권에 나섰다. 대만, 터키 등을 포함한 17개국 앱스토어 시뮬레이션 장르 1위, 캐나다, 베트남, 브라질 포함 11개국 스포츠 장르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시뮬레이션 및 스포츠 장르 부문 TOP 5위에 진입한 국가는 미국, 중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해 시뮬레이션 장르 43개국, 스포츠 장르 55개국으로 '골프스타'의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컴투스는 '골프스타'를 즐기는 해외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한국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어', '독어', '불어' 등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모바일 소셜 플랫폼 '컴투스 허브 2.0'을 탑재해 지인들과 온라인 대결, 기록 경쟁, 커뮤니티 요소 등을 전폭 강화하는 노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골프스타'의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 출시에 이어 곧 구글 플레이 서비스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