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P베이스볼온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윤하가 '버럭'한 사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윤하는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의 닉네임까지 언급해 눈길을 끈다. 윤하는 "덜덜덜님, 패왕현아님, 젠틀님 제가 댓글 꾸준히 확인하고 있으니 태클 걸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엔트리브소프트 측은 "해당 다이어리는 윤하가 직접 작성한 것이 맞다"며 거듭 밝힌 뒤 "윤하가 게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하가 작업 중인 프로야구 응원가는 이르면 다음 주 중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VP베이스볼온라인'은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 중인 실사형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최근 동시접속자가 60%, 신규 이용자도 85% 증가하는 등 야구 시즌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MVP베이스볼온라인'은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준비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에 힘입어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실사 야구게임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