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바리스타'는 3월과 4월에 걸쳐 오프라인과의 연계 프로모션인 할리스 커피와의 제휴프로모션과 게임과 게임을 연계한 크로스 프로모션인 '아이러브커피'와의 원두 연동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미션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는 점점 치열해지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게임 개발과 운영 뿐 아니라 마케팅 역시 흥행을 가르는데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로 다른 난이도로 구성된 44개의 미션모드로 게임성을 대폭 개선했고 오프라인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400개의 매장을 홍보채널로 확보했다. 또한 '아이러브커피'로 확보한 800만 이용자풀을 활용한 크로스 프로모션으로 재접속율과 매출, 신규 이용자수가 모두 껑충 뛰어올랐다.
파티게임즈 관계자는 "시장이 치열해 질수록 마케팅의 중요도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소셜그래프와 경쟁구도를 어떻게 바꾸느냐가 핵심"이라며 "'퍼즐 바리스타'는 온오프라인의 마케팅과 더불어 게임 콘텐츠에 변화를 주는 한편 신규 이용자에게 게임 튜토리얼을 제공, 게임 플레이의 목적을 부여하고 매출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