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칼' 무기 아바타는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식칼을 패러디한 아이템으로, 24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게이머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네오플과 넥슨은 '팀킬' 시스템 추가 계획은 없다는 뜻을 밝혔다. 동료 무기 파괴는 광고 속에서 부풀려진 사실이며, 광고의 코믹한 면을 살리기 위한 문구였다는 설명이다.
박진영 넥슨 대리는 "장미칼 무기 아바타 광고는 홈쇼핑 광고 느낌을 살리기 위해 과장된 부분이 있다"며 "이용자분들이 광고를 편하고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미칼' 아바타는 25일 정기점검이 끝나는 시점에서 1000개 한정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