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광설원' 던전은 동한평 내 감와분지를 지나 눈으로 덮여있는 평지 형태로 위치하며 '열혈강호2' 최고 레벨인 60레벨 이용자라면 정파와 사파 관계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설광설원'에서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고 높은 경험치는 물론 60레벨 이후 명성 수치인 갑자를 올릴 수 있는 공명석, 신수(탈 것)로 교환 가능한 '신수영석'과 함께 대장기술, 재봉기술의 극급 제작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설광설원' 내에서 정파와 사파 이용자가 마주치면 보스 몬스터와 전투 중이라도 언제라도 대전을 벌일 수 있기 때문에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한편 엠게임은 향후 '열혈강호2'의 새로운 대규모 업데이트인 '2막 혼돈의 무림' 오픈 전에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는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