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위미(weme)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eme.wemade)에서 진행된 '윈드러너 기적의 111 릴레이 후원 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이 게임 속 달리기를 통해 1000m를 달릴 때마다 1원씩 적립해 1000만원을 달성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적의 111 릴레이 후원 프로젝트'에서는 진기록도 많이 나왔다. 하루 평균 1만4791명이 '윈드러너 for Kakao'의 날개 달린 신발 87만 켤레를 신고 달렸고 최고 기록자는 3만1555m를 달렸다. 참여자 47만 명의 총 게임 플레이 시간은 2224만 시간으로 이를 환산하면 2536년에 이른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적립된 후원금은 '윈드러너 for Kakao'의 이용자 이름으로 전액 기부되어 대한민국의 육상 꿈나무를 위해 사용된다.
위메이드 측은 "게임을 즐기는 것이 곧 나눔으로 연결될 수 있는 쉽고,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를 위한 이벤트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윈드러너 for Kakao'와 함께 신나게 달려준 많은 이용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